나나영초 강추, 최고의 북한산성문은? 대동문 [안전산행000], 260411, 나나영초

북한산에 있는 북한산성 14성문 중 나나영초가 최고의 성문으로 대동문을 꼽는다.
이유는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점, 가는 길이 다양한 점 그리고 초보자도 조금만 힘내면 오를 수 있어서다.
4월 초엔 분홍빛 진달래를 만나며 오를 수가 있다.


대동문은 이정표를 보다시피 여러방향으로 갈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길로 우이동에서 올라오려면 진달래능선 코스를 타면 된다. 해발 540m, 약 3.7km정도로 크게 어렵지 않게 산행할 수 있다. 그렇다고 쉽지만은 않다. 산은 언제나 오르막이 있다.

대동문에 올랐다면, 북한산성에 대해 먼저 알아야겠다.

아무리 세어봐도 13성문이다. 대서문 아래에 있는 수문이 빠져있다. 수문까지 14성문이다.

북한산성 내부에서 바라본 대동문의 모습이다.

대동문에 대해 알아보자.
*** 대동문 (북한산성)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ikipedia.org) <= 위키백과에 직접 가기
*** 대동문에 대하여 대동문은 금위영이 관리하던 곳이다. 건립시기는 금위영이 관할한 대성문, 보국문, 용암문과 함께 1711년(숙종 37)에 건립되었다. 대동문은 북한산 내 시단봉과 복덕봉 사이 해발 540m 지점인 북한산성 동쪽에 위치한다. 대동문 북쪽에는 용암문이 있고, 남쪽에는 보국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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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의 모습이다. 대동문의 북쪽과 남쪽에는 암문으로 용암문과 보국문이 이 있다.

대동문 광장이다. 오른쪽에 대동문이 있다. 보국문 방향에서 오다 찍었다.

북한산성 내부 대동문 아래에는 쉼터가 이렇게 있다. 깨끗한 화장실도 있다. 관리를 잘해서 깨끗하겠지만...

성 밖에서 바라본 대동문의 모습이다.

공사중(22.4.2)일 때 찍었다.

북한산성 밖인 대동문 앞이다.

25.4.12(일) 동문과 함께 한 대동문의 모습이다. 이날 4월의 눈을 맞았다.

25.4.12(일) 대동문 안으로 들어서며...

25.4.12(일) 눈보라를 맞고 오른 대동문 안에서 단체촬영, 한명이 없다. 누굴까?

22.3.19, 눈 폭탄 맞은 날, 대동문 앞

22.3.19, 눈 폭탄 맞은 날, 대동문

22.3.19, 눈 폭탄 맞은 날, 대동문 안에 있는 눈나무

25.4.12(일) 산행 때 만났던 분홍빛 가득한 진달래 능선의 진달래
이 봄날에 대동문에 한번쯤 올라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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