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과 공룡능선 뒤지기 ... 2. 대청, 공룡능선,백담사 [안전산행 290] 260915, 나나영초, 산쓰3줍
내설악과 공룡능선 뒤지기 ... 2. 대청, 공룡능선,백담사 [안전산행 290] 260915, 나나영초, 산쓰3줍 어제 봉정암까지 10.6km를 올라왔다. 거의 올라오기만하는 산행이라 피곤할 법도 하다. 오늘은 약17km를 산행하는 일정이다. 그것도 공룡능선을 타야한다. 우리 공룡팀에 어제의 피로가 얼마나 누적 되었을 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은 페이스 유지, 휴식은 짧게하며 천천히 오르려 한다. 물론 계획은 100% 실행에 옮겨지지 않는다.*** 사진은 공룡능선의 큰새봉, 마치 날개를 펴려고 하는 새의 모습 같다. *** 산행코스 : 봉정암 - 소청대피소 - 중청대피소 - 대청봉 - 희운각대피소 - 공룡능선 - 마등령삼거리 - 오세암 - 영시암 - 백담사 버스정류장 4시3..
내설악과 대청봉, 공룡능선 뒤지기 ... 1. 백담사에서 봉정암 [안전산행 289] , 260914, 나나영초, 산쓰3줍
내설악과 대청봉, 공룡능선 뒤지기 ... 1. 백담사에서 봉정암 [안전산행 289] , 260914, 나나영초, 산쓰3줍1. 푸른숲과 맑은 물 그리고 신선한 공기가 나와 함께 한다. 이 것은 자연을 찾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천혜의 숨결이다.2. 해탈의 길, 너덜길이 계속된다. 사진으로 보니 더 질린다. 그렇지만 500m가 채 안된다. 그냥 천천히 조심히 가면 된다. 전부터 백담사, 영시암, 오세암, 봉정암이 있는 내설악을 가고 싶었지만 기회를 만들지 못하다가 이번에 공룡팀과 함께 하기로 했다. 산행지 결정이라는 것이 팀으로 움직일 경우 서로 맘이 맞지 않으면 쉽지 않다. 이번에 봉정암에서 1박을 한 뒤, 둘째날 대청봉에 들렀다가 공룡능선을 탄 뒤 마등령삼거리에서 오세암, 백담사로 하산하는 계..
운무와 영남알프스 3산... 간월, 신불, 영축산 [안전산행 287] 260909, 나나영초, 산쓰3줍
운무와 영남알프스 3산... 간월, 신불, 영축산 [안전산행 287] 260909, 나나영초, 산쓰3줍 전에부터 가고픈 코스였다. 뜻하지 않게 운무를 만나 눈호강을 했다. 당일 코스라 시간에 쫒길 수 있는 산행이었지만 우리 공룡팀의 화이팅으로 시간내에 여유있게 산행을 마칠 수 있었다. **** 사진은 간월재 *** 산행코스 : 배내고개 - 간월산 - 신불산 - 영축산 - 지산마을 산악회에서 제공한 산행지도다. 안내산악회 버스에 기분좋게 올랐는데 누군가 좌석을 저리 눕히고 누웠다. 뒷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무지성적인 저 행동, 계속 보아야만 하는 지... 좌석 뒤로 넘김이 보도도 되고 짤로도 많이 유포되어 있는데, 강심장이다. 영남알프스 첫 출발지인 배내고개 휴게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