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전산행

까마귀와 고양이의 혈투?... 우이암 - 도봉산 주능선 - 신선대 [안전산행239] 260104, 나나영초, 산쓰3줍

까마귀와 고양이의 혈투...  우이암 - 도봉산 주능선 - 신선대 [안전산행239] 260104, 나나영초, 산쓰3줍

까마귀가 착륙을 시도하던 차에 옆에 있던 고양이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소리를 내며 즉각경계 상태에 들어간다.  잠시 전운이 감돈다.  서로 경계태세 최고 경보 발령상태다. 아직 서로의 의도를 다 파악하지 못했는 지...

 

 

    우이령입구에서 원통사, 우이암, 도봉산 주능선, 신선대, 포대능선, 사패능선을 지나는 산행은 늘 나나영초에게 멋진조망을 제공한다.

    특히, 도봉산 주능선에서 바라보는 오봉은 도봉산 주능선 산행의 기쁨과 암석의 신비함을 느끼게 해준다. 나나영초만의 도봉산 주능선 산행, 이제 시작한다.

 

 

*** 산행코스 : 우이령입구 - 원통사 - 우이암 - 도봉산주능선 - 신선대 - 포대능선(산불감시초소) - 사패능선(회룡사거리, 범골삼거리) - 호암사 - 호원직동공원 입구 

 

 

 

1. 도봉산 우이암 길(우이령 입구에서 우이암)

    우이령 입구에서 바라본 우이암의 모습이다. 도봉산의 남쪽 끝에 있는 우뚝 선 바위다.

 

 

    산행은 우이역(우이령 입구)에서 시작한다. 우이암까진 3km 정도 된다. 

 

 

    옆 개울을 지나 산길로 접어들면 우이암까지 오르막이 여러번 나타난다. 눈이 남아있지 않아 늦가을 산행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바람은 차다.

 

 

    산길답게 오르막이 종종 나타난다. 그저 오를 뿐, 불평따윈 산행에 도움 안된다.

 

 

    우이암까지 800m 남았다고 이정표가 알려준다. 산길 특히 오르막길 800m는 가깝다고 볼 수 없다. 그치면 벌써 2.2km나 온 것이다.

 

 

    힘들어 보이는 이런 바윗길도 지나다 보면,

 

 

    저 머릴 우이암이 보인다.

 

 

    확대해서 보면 우이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남쪽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

 

 

    나뭇가지 사이로 원통사가 보인다.

 

 

    데크를 지나 살짝 가면 우이암 쉼터가 있다.

 

 

    심폐소생술 한 번 다시 공부해 본다. 할 줄 알아도 지나칠 때 살짝 보고라도 가면 좋겠다.

 

 

    나나영초는 우이암 방향으로 고고..

 

 

    원통사 바로 아래에서 우이암을 한 번 바라본다. 

 

 

    원통사에 도착했다. 계단으로 가면 원통사에 들어간다. 나나영초는 오른쪽 길로 계속 진행한다.

 

 

    '공원문화유산지구'라고 적혀있다.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협조해 달라고 한다. 그러면 원통사에 대해 조금은 알고 가야할 것 같다.

 

*** 원통사에 대하여

0. 요약

    보문사는 조선 후기부터 기록에 보이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道峰山) 우이암(牛耳巖)에 있는 사찰이다. 1810년 청화가 중창하였으며, 1887년 한규가 법당을 수리하였다.

    1928년 비구니 자현이 중창을 발원하며 천일관음기도를 시작하였고, 1931년에 천일기도가 끝나자, 다시 만일회(萬日會)를 개설하였다.



0. 역사적 변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 사찰이다. 사찰명이 원통사(圓通寺), 원통암(圓通庵), 보은사(報恩寺)로도 기록되어 있다. 보문사의 창건 및 중창과 관련하여 조선 후기 홍양호(1724~1802)의 『이계집(耳溪集)』 「보은사중수기(報恩寺重修記)」에서는 원통사가 언제 창건되었는지 알 수 없으며 백여 년 동안 퇴락하자, 유인(宥牣) 등 여러 승려들이 새로 중수하고 사찰명을 ‘보은사(報恩寺)’로 바꾸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1887년(고종 24)에 찬술된 「원통암대법당사중수상량문(圓通庵大法堂四重修上樑文)」에서는 864년(경문왕 4) 도선(道詵)이 창건하고, 1053년(문종 7) 관월(觀月)이 중창했으며, 1392년(태조 1) 천은(天隱)이 다시 중창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상량문의 이러한 기록은 역사적 근거를 찾을 수 없다.

    1810년(순조 10) 청화(淸和)가 중창하였으며, 1887년(고종 24) 응허 한규(應虛漢奎)가 법당을 수리하였다. 1928년 비구니 자현(慈賢)이 사찰의 중건을 발원하고 설악산에 있는 춘성(春城)을 청하여 천일관음기도를 시작하였고, 1929년 불전을 신축하는 한편, 보경(寶鏡)을 청하여 아미타불과 지장보살상을 조성하여 봉안하였다.

 

    1931년에 천일기도가 끝나자 그해 겨울 지리산의 보응과 함께 만일회(萬日會)를 개설하였다. 그 뒤 1933년에 칠성각을, 1936년에는 법당 일부와 대방(大房)을 중수하였다. 이때 사찰명을 원통사에서 ‘보문사’로 바꾸었다. 1938년에는 독성각을 건립하였다. 현재는 사찰명을 다시 ‘원통사’로 바꾸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법당인 대웅전과 약사전 · 삼성각 · 요사채 등이 있다. 

< 출처 : 보문사 - Daum 백과   >

    원통사를 검색하니 보문사에 대해 나온다. 보문사가 사찰명이 원통사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원통사에 대한 안내문을 찍었다.

 

 

    이제 본격 오르막이 시작된다. 경사가 심하다. 심호흡을 하며 천천히 오른다.

 

 

    산길이 헷갈리기 쉬운 곳이다. 

 

 

    여름에도 볕이 잘 들지 않는 곳이다. 오르막은 계속된다.

 

 

    갈림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 왼쪽길은 우이암으로 갈 수 있으나 네발로 가야하는 곳이 나타나기도 한다. 오른쪽은 우이암은 가지 않고 질러가는 길이다.

 

 

    우이암 비탈길 마지막 경사다. 길이 참 난해하다. 때론 네발로 가야 하기도 한다. 그래도 힘내서 간다.

 

 

    아직도 올라야 하는 급경사길이 남았다. 그냥 가는 거다. 깊이 생각할 필요없다. 힘들면 쉬엄쉬엄 가는 거지.. 

 

 

    오르다 고개를 드니 우이암이 나뭇가지 사이로 보인다.

 

 

    다 올라왔다. 이 바위를 돌아서 가면 우이암 앞이다.  

 

 

    화살표 방향으로 가면, 

 

 

    이렇게 우이암을 바라볼 수 있다. 우이암은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바위다.

 

 

    우이암을 바라보고 우이암에 먼저 도착해 있는 등산객을 찍었다. 추운날 혼자 있는 모습이 쓸쓸해 보인다. 나나영초도 그렇게 바라보려나?

 

 

    그래서 셀카를 한컷, 남긴다. 아 겉옷은 더워서 산행 시작하며 벗었다.

 

 

2. 도봉산 주능선 길(우이암에서 신선대 쉼터까지)

    모여있는 도봉산의 바위를 찍었다. 이제 다시 산행을 위해 간다.  자운봉과 신선대가 가장 높이 있다.

 

 

    일단 내려가야 한다. 이 작은 바위터널을 지난다. 머리 조심...

 

 

    안전쇠바를 잡으며 다시 올라야 한다. 식사시간이다. 

 

 

    식사할 곳을 찾는데 고양이들이 양지 바르고 바람 없는 곳을 차지하고 있다.  자리를 잡았더니

 

 

녀석들이 주변에 모인다.

 

 

    바위가 있는 평화스런 이 곳에

 

 

    까마귀가 착륙을 시도하던 차에 옆에 있던 고양이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소리를 내고선 즉각조치에 들어간다.  잠시 전운이 감돈다.  서로 경계태세 최고 경보 발령상태다. 아직 서로의 의도를 다 파악하지 못했는 지... 경계만 하고 있다.

 

 

    곧이어, 서로에게 경계심이 줄어 드는 듯이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

 

 

    이제 서로 완전 딴청이다.

 

 

    나나영초의 점심시간이다. 냥이 녀석이 바라보고 있다. 나나영초는 산에 와서 개 나 고양이를 종종 보았지만 음식은 절대 나누어주지 않는다.

 

 

    오봉과 도봉산의 기암봉우리

 

 

    도봉산 오봉의 진면목이 제대로다. 대기가 맑지 못해 아쉽지만 ...

 

 

    도봉산 주능선에서 보는 정상인 자운봉 근처의 바위를 보면 늘 즐겁다. 힘이 난다.

 

 

    우이암에서 200m 지점이다. 여기서 도봉탐방지원센터(3km)로 내려갈 수 있다. 나나영초는 계속 주능선을 간다. 자운봉은 2.3km 남았다.

 

 

    계속 고고다. 여기서 오봉능선과 도봉산의 암봉들 모습이 제대로 보인다. 여길 내려가면,

 

 

    여기서 도봉탐방지원센터로 하산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있다. 이정표에 나타난 오른쪽길은 도봉계곡길로 하산해 탐방지원센터까지 갈 수 있다. 나나영초는 여전히 주능선을 계속 간다.

 

 

    여기서 나나영초는 도봉산 주능선의 즐거움을 계속 즐기기 위해 직진한다. 

 

 

    도봉산의 주능선을 즐기기 위해선 이정도는 즐거이 올라야 자격이 있다. 

 

 

    도봉산 주능선에서 바라보는 오봉의 모습이다. 2봉이 보일락 말락, 간산히 보인다. 

 

 

    도봉산 주능선에서 바라본 삼각산의 모습이다. 날이 맑지 않아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 자연이란 이런거다. 인간은 자연의 결정에 따라야만 한다.

 

 

    전망을 즐기고 다시 오른다. 앞에 등산객은 반대방향에서 오고 있는 것이다.  이런 암반길도 나온다.

 

 

    오봉과 오봉능선, 오봉산을 모두 담았다. 저 능선길을 오봉능선이라 한다. 오른쪽 끝이 오봉산이다.

 

 

    뜀바위와 신선대, 자운봉도 보인다.

 

 

    도봉산 주능선은 이렇게 암반길이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도봉산 주능선 또 하나의 재미다.  안전수칙만 잘 지키면 그리 위험하지 않다. 쫄보 후드리 나나영초도 편히 갈 수 있는 곳이니 누구나 갈 수 있다.

 

 

   칼바위 시작지점이다. 우이암에서 1.7km 왔다. 그니까 산행해서 4.7km 온 것이다. 지금 시간이 13시 16분이다. 식사시간이 있었다 해도 이 곳까지 2시간 28분 소요되었다. 도봉산 남쪽에서 능선을 타면 급한 오르막길과 바위길이 있어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린다.

    오봉방향으로 가다가 자운봉 방향인 오른쪽으로 오르는 길이 곧 있다. 나나영초는 계속 자운봉방향으로 간다.

 

 

    지도를 보자. 나나영초가 현재 도봉산 주능선 거북골 삼거리에 도착했다. 자운봉까지 700m 남았다. 여기서 도봉탐방지원센터 방향으로 하산할 수도 있다. 

 

 

    긴 데크계단길을 오르면 칼바위 입구와 쉼터가 나타난다. 다시 내려가야 한다. 이 곳은 산의 북사면이라 기온이 낮아 얼어있는 눈이 보인다. 바닥에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도봉산 주능선 띔바위 뒷길은 북사면으로 기온이 낮고 그늘이 져 눈과 얼음이 잘 녹지 않는다. 

 

 

    허걱, 이건 분명 미끄러진 흔적이다. 하필 얼음판을 밟다니...  나나영초도 조심하자...

 

 

    바위에는 안전난간이 있어 안전을 기할 수 있다. 그래도 조심하자 미끄러지면 아프니까...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이 신선대다. 그 뒤로 자운봉이 머리끝만 살짝 보여준다. 뜀바위 뒷길에서 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곳을 올라 

 

 

    확대해 우이암을 바라본다. 날씨 탓이지만 그래도 멋지다.

 

 

    오른쪽 길은 도봉탐방지원센터로 내려가는 용어촌계곡이다. 나나영초는 자운봉 방향으로 계속 고고다.

 

 

    뜀바위 일원은 가도 된다는 것이다. 금지지역이 아니다. 그렇다고 쫄보 후드리 나나영초가 간다는 것은 아니다. 칼바위에도 이런 안내판이 있다.

****쫄보 후드리 : 쫄보는 겁쟁이 후드리는 겁나서 다리가 후들 후들 거린다는 단어.

 

 

 

    산길에 이런 빙판길이 있다. 겨울철 산행은 주의 또 주의 해야한다.

 

 

    계단데크길을 힘들게 오르면 내리막이 있다. 쩔쩔매는 등산객들이 보인다. 흰눈이 보인다. 얼은 곳도 있다.  나나영초도 쩔쩔, 조심조심 기다시피 간다.

 

 

    자운봉과 사람이 보이는 신선대를 바라본다. 하늘색과 잘 어울린다.

 

 

    자 나나영초는 신선대에 오르지 않는다. 신선대에 오르면 바람이 셀 것 같다.  찬바람 시려 시려...

 

 

    신선대 쉼터에서 자운봉과 신선대를 찍었다.  늘 멋지다.

 

 

    신선대 북사면이 백금으로 도금했는 지 하얗다.

 

 

    앗, 신선대 쉼터에서 산쓰레기를 잔뜩 주워 내려가는 등산객을 보았다. 이분은 북한산 북문 아래서 본 분 같다.  성함이 떠오르지 않아 아는 척을 못했다. 과거 포스팅을 확인해 봐야겠다 

 

 

 

 

3. Y계곡 우회길(신선대입구에서 호원직동공원 입구까지)

    신선대 쉼터를 지나 Y계곡 출구에 도착했다. Y계곡은 주말과 공휴일은 일방통행이다.  이쪽에서는 갈 수 없다.

 

 

    이제부터 겨울철 가장 어려운 내리막길을 가게 된다. 여기는 Y계곡  우회길이다.

 

 

    눈이 미끄럽게 바닥에 살짝 얼어 있다. 슬라이딩 하기에 적당하다. 이 길을 통과해도

 

 

    산길에 얼음이 이렇게 종종 나타난다. 겨울철 산행은 늘 긴장해야 한다. 드디어 우회길 끝에 도착했다.

 

 

    민초샘을 통해 망월사역으로 갈 수 있다. 오른쪽으로 가면 하산할 수 있다. 그치만 나나영초는 고고, 헬기장을 지나간다.

 

 

    이 길은 눈이 오면 잘 녹지 않는 곳인데 오늘은 그냥 산길이다. 

 

 

    650봉이다. 봉우리 이름은 없어 그냥 650봉이라 부른다.

 

 

    일단, 내려간다.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것이 일반적인 산행방법이다. 그리고 다시 올라간다.

 

 

    건너편에 있는 전망좋은 산불감시초소가 보인다. 이 곳은 포대능선이다.

 

 

    일단, 내려가면 

 

 

    포대능선에 대한 안내판이 있다. 

 

 

    이제 산불감시초소로 올라간다.

 

 

    정확한 이름은 '포대산불감시초소'다. 여기에 사람이 있는 것을 본 적은 없다.

 

 

    이 곳에서 수락산과 불암산이 잘 보인다.

 

 

    지나온 포대능선을 바라본다. 멀리 포대능선 정상이 보인다.

 

 

    능선길을 계속 가면 사패능선의 회룡사거리가 나온다. 사패산까지는 1.2km다. 여기서 회룡사 방향으로 하산할 수도 있지만 계곡길이라 나나영초가 선호하지 않는다.

    현재 시간이 15시 09분이다. 사패산까지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15시 30분 정도면 하산을 시작해야 한다. 이것이 나나영초 룰이다. 일단 범골 삼거리까지 가서 결정해야겠다. 

 

 

 

    사패산 범골 삼거리에 도착했다. 겨울철엔 늦어도 15시30분이면 무조건 하산을 시작하는 것이 나나영초 룰이다. 지금이 15시 23분이다.  이렇다면 사패산은 포기하고 하산을 해야겠다.

 

 

    범골능선으로 하산을 시작한다. 사패산2보루 앞 삼거리다. 조금 더 내려가면,

 

 

    성불사 삼거리다. 여기서 호암사 방향으로 내려간다.

 

 

    하산하다보면 상상봉이라 불리는 사패산1보루로 가는 길이 나온다. 전에는 샛길이란 간판이 있었으나 종이로 가렸는데 찢어졌나보다. 나나영초는 하산을 위해 그대로 내려간다. 사패산 위능선에 도착해서 호암사로 하산한다.

 

 

    백인굴, 호암사를 지나  북한산둘레길 안골길에 합류한다. 

 

 

    토끼굴을 지나간다.

 

 

    범골입구에 있는 테니스장 앞이다. 그런데 갈 길을 막고 있는 차량이 있다. 누가 차를 어떻게 이렇게 주차를 했을까?  대단한 심보다..

 

 

    호원직동공원길을 가며  수락산 주봉을 바라봤다.

 

 

    오후 15시 38분경 호원직동공원 입구에 도착했다.  산행은 여기까지다.  산행거리는 약 10.9km 다.

    오늘 산행을 정리하면, 눈이 없는 겨울산이었다. 

 

 

 

 

 

 

 

 

*** 우이령입구에서 원통사, 우이암 방향 산행 포스팅

 

구조헬기가... 우이동 - 우이암 - 도봉탐방센터 [안전산행 194] 250406, 나나영초, 산쓰3줍

 

구조헬기가... 우이동 - 우이암 - 도봉탐방센터 [안전산행 194] 250406, 나나영초, 산쓰3줍

구조헬기가...  우이동 - 우이암 - 도봉탐방센터 [안전산행 194] 250406, 나나영초, 산쓰3줍- 안전산행이 다시금 각인된 날                             - 쓰레기 좀 제발 (산쓰3줍) 늘 안전산행

nanayeongcho.tistory.com

 

복수의 길 - (도봉능선 종주) 우이암, 신선대, 사패산 - [안전산행32], 산쓰3줍 - 220108,토

 

복수의 길 - (도봉능선 종주) 우이암, 신선대, 사패산 - [안전산행32], 산쓰3줍 - 220108,토

복수의 길 - (도봉능선 종주) 우이암, 신선대, 사패산 - [안전산행32], 산쓰3줍 - 220108,토 지난주 사패산에서 우이동까지 도봉능선 종주를 하다가 원통사 지난 후 길을 잘못들어 엉뚱한 곳으로 하산

nanayeongcho.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