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과 북한산 넘어가기(북한산성 수문부터 용암문, 우이동 산행길) [안전산행 230] 251113, 산쓰3줍, 나나영초

이번 산행은 일본인과 함께 했다. 도꾜에 사는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인 친구가 북한산성 성문을 가보고 싶어했다.
그래서 코스를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해 수문, 대서문, 중성문, 용암문을 거쳐 우이동으로 하산하기로 했다.
번역프로그램 인 파파고를 활용해 함께 포스팅 했다. 일본어 표현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기 바라며 어색한 표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을 통해 알려 주시기 바란다.(바랍니다.)
今回の山登りは日本人と一緒だった。 東京に住む韓国好きの日本人の友人が北漢山城の城門に行ってみたがった。
そのため、コースを北漢山城探訪支援センターから始め、水門、大西門、中城門、 龍暗門 を経て牛耳洞に下山することにした。
翻訳プログラムであるパパゴを活用して一緒にポスティングした。 日本語の表現が多少足りなくても理解してくれながらぎこちない表現や修正する部分があればコメントを通じて知らせてください
*** 산행코스 :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 수문 - 대서문 - 중성문 - 용암문 - 도선사 - 우이동
*** 登山コース:北漢山城探訪支援センター - 水門 - 大西門 - 中城門 - 龍暗門 - 道詵寺 - 牛耳洞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앞에 도착했다. 오른쪽 '북한산국립공원' 팻말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 찍곤 한다. 오늘도 그 곳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온 여행객에게 사진을 찍어 주었다.
北漢山城探訪支援センター前に到着した。 右側の「北漢山国立公園」の立て札の前で多くの人が写真を撮ったりする。 今日もそこでインドネシアから来た旅行客に写真を撮ってあげた。

탐방지원센터 앞에서 11시30분이 되어서 산행을 시작했다.
北漢山城探訪支援センター前で11時30分になって山登りを始めた。

여기는 북한산둘레길 내시묘역길 구간이다.
초록색 실선화살표가 갈길이다. 노란색 실선화살표는 북한산둘레길을 계속 가는 것이다. 초록색 점선화살표는 수문에서 여기로 다시 돌아와 대서문을 향해 간다는 표시이다.
ここは北漢山トゥルレキル~内侍墓駅~道区間だ。
緑色の実線矢印が進むべき道だ。 黄色の実線矢印は、北漢山周辺の道をずっと進むものだ。 緑色の点線矢印は水門からここに戻って大西門に向かうという表示だ。

왼쪽 노란실선 화살표는 북한산둘레길이 계속되며 원효봉으로 갈 수 있다. 나나영초는 수문을 향해 직진한다. 물론 수문만 보고 돌아올 것이지만...
左側の黄色い実線の矢印は北漢山周辺の道が続き、元暁峰に行くことができる。 ナナヨンチョは水門に向かって直進する。 もちろん水門だけ見て帰って来るでしょうが···

냇가 옆 데크계단길을 오르면 오른쪽 수문성벽이 있다. 여기서 보인다. 후대에 보수한 것이라 예전 모습은 볼 수 없다.
川沿いのデッキ階段を上ると、右側の水門城壁がある。 ここから見える。 後代に補修したものなので昔の姿は見られない。

수문 자체는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오른쪽 성벽의 모습은 이렇다.
水門自体は消えて久しいし、右側の城壁の姿はこうだ。

냇가 건너 왼쪽에 예전 성곽의 모습이 보인다. 많이 허술해 보인다. 최근 보수되지 않은 모습이다.
川の向こうの左側に昔の城郭の姿が見える。 かなりお粗末に見える。 最近補修されていない。

북한산성에 대한 설명이다. 재미난 것은 성 축조이후 한번도 활용되지 않았다. 과거 사진들이 있다. 수문은 당시에 물을 확보하고, 적이 물로 침투하는 것을 막고자 설치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北漢山城についての説明だ。 面白いことに、城の築造以来一度も活用されていない。 過去の写真がある。 水門は当時水を確保し、敵が水に浸透することを防ぐために設置されたものと推定している。

수문에서 다시 돌아와 대서문까지 800m 정도 오르면 된다. 오른쪽 계단은 의상봉으로 오르는 길이다.
水門から戻って大西門まで800mほど登れば良い。 右側の階段は義湘峰に登る道だ。

여기가 북한산성의 정문인 대서문이다.
ここが北漢山城の正門である大西門だ。

대서문에 대한 설명이다.
大西門に対する説明だ

문루에 올랐다. 대서문은 가장 낮은 위치에 설치된 성문으로 정문 역할을 했다고 한다.
門楼に上った。 大西門は最も低い位置に設置された城門で、正門の役割をしたという。

멋진 단풍은 오늘 산행의 덤이다.
見事な紅葉は今日の山歩きのおまけだ。

산행 중, 이렇게 가끔 단풍이 반기곤 한다. 오른쪽 가는 등산객이야기는 다음 사진에 있다.
山登りの途中、紅葉がこのように時々歓迎したりする。右側に行く登山客の話は次の写真にある。

드디어 중성문 앞이다. 이 곳까지 올라오기 전 아래에서 혼자 오르던 등산객이 중성문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어달라 해서 찍어 주었다. 중성문까지 오르진 않는다고 한다. 인증사진만 있으면 된다나. 아마도 회원들끼리 북한산성 인증샷을 위해 탐방중인 것 같다.
いよいよ中城門の前だ。 ここまで登る前、下から一人で登っていた登山客が、中城門を背景に認証写真を撮ってほしいと言って撮ってくれた。 中性門までは上がらないという。 認証写真さえあればいいんだって。 おそらく、会員同士が北漢山城の認証ショットのために探訪しているようだ。

중성문에 대한 설명이다. 왜 중성문이 필요했을까? 그 설명이 되어있다. 중성문은 내성으로 적의 공격을 이중으로 방어하기 위해 쌓았다고 한다.
中城門に対する説明だ。 なぜ中城門が必要だったのだろうか? その説明がされている。 中城門は內城で敵の攻撃を二重に防御するために築いたという。

수문을 중성문 옆에 설치를 했었다고 한다.
水門を中城門の横に設置したという。

중성문 성곽의 흔적을 찾아보았다.
中城門城郭の跡を探してみた.

중성문과 연결된 성곽을 볼 수 있다. 어느 여행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여기까지는 큰길로 이어져 있어 여행객들이 쉽게 올 수 있다.
中城門とつながっている城郭が見られる。 ある旅行者が写真を撮っている。 ここまでは大通りにつながっており、旅行客が簡単に来ることができる。

오르다 말고 북한천의 계곡물을 바라본다. 맑기만 하다. 과거에는 정화과정 없이 식수로 활용했을 것이다. 하긴 40년 전 군생활 때 훈련 중, 계곡물을 수통에 담아 그냥 마셨었으니까 괜찮았을 것 같다. 정화용 알약이 있었지만 귀찮아 사용하지 않았었다.
登っている途中、北漢川の渓谷の水を眺める。 晴れてばかりいる。 過去には浄化過程なしに飲み水として活用したはずだ。 確かに、40年前の軍生活の時、訓練中に渓谷の水を水筒に入れてそのまま飲んだから、大丈夫だったと思う。 浄化用の錠剤があったが、面倒くさくて使っていなかった。

아직도 길은 넓다. まだ道は広い。

'나나영초'는 이제 용암문을 향해 왼쪽 길로 간다. 오른쪽은 부왕동암문으로 갈 수 있는 길이다. 아래 지도를 보면 길을 알 수 있다. 산에선 이정표와 지도를 잘 보아야 한다.
「ナナヨンチョ」は龍暗門に向かって左の道に進む。 右側は 扶王洞暗門 に行くことができる道だ。 下の地図を見れば道が分かる。 山では道しるべと地図をよく見なければならない。

산에선 이정표와 지도를 잘 보아야 한다. 현위치가 용학사 삼거리다. 오른쪽 길로 가면 의상능선에 있는 부왕동암문으로 간다. 나나영초는 용암문을 향해 태고사 쪽으로 고고...
山では道しるべと地図をよく見なければならない。 現在の位置が龍鶴寺三叉路だ。 右側の道を行くと、義湘稜線にある扶王洞暗門に行く。 ナナヨンチョは龍暗門に向かって太古寺の方へゴーゴー···

이 곳은 추사 김정희 선생이 자주 찾았던 산영루다.
ここは秋史·金正喜先生がよく訪れた 山映樓だ。

이 곳이 아름답다하여 김정희 선생이 시문을 남겼다고 한다.
ここが美しいと言って、 金正喜先生が詩文を残したという。

정면에서 바라본 산영루다. 출입은 금지되어 있다.
正面から眺めた山映樓だ。 出入りは禁じられている。

오른쪽 길이 산행길 같지만 왼쪽 계단 데크길이 용암문으로 가는 길이다.
右側の道が登山道のようだが、左側の階段デッキ道が 龍暗門に向かう道だ。

오르다보면 말라있는 단풍도 보게된다. 북한산 대피소를 지나
登っていくと枯れている紅葉も見られる。 北漢山避難所を通って

성곽길에 접어들면 가까이에 용암문이 있다. 이 곳에서 직진하면 백운대까지 갈 수 있다. 나나영초는 용암문을 통과해 도선사 방향으로 간다. 이제부터 하산하는 일만 남았다.
城郭道に入ると近くに 龍暗門がある。 ここから直進すれば白雲台まで行くことができる。 「ナナヨンチョ」は 龍暗門を通過し、道詵寺の方向に向かう。 あとは下山するだけだ。

용암문 정면 모습이다. 이 곳을 통과한다.
龍暗門正面面影様子だ。 ここを通過する。

용암문을 지나 밖에서 바라본 성곽의 모습이다.
龍暗門を通過し外から眺めた城郭の様子だ。

내려가는 길은 가파르다. 돌이 많아 폴을 사용하여 조심조심 내려가야 한다.
下り道は急だ。 石が多いのでポールを使って慎重に下りなければならない。

돌계단길도 나온다. 石段の道も出てくる。

이 계곡에는 단풍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この谷には紅葉がまだたくさん残っている。

단풍 덕분에 오늘 산행의 피곤함이 사라지는 듯 하다.
紅葉のおかげで今日の山登りの疲れが消えるようだ。

용암문공원지킴터와 도선사, 주차장을 지나 우이동을 향해 내려간다. 왼쪽 산길은 도로 옆으로 갈 수 있는 데크길이 있다. 나나영초는 도로로 내려간다.
龍暗門公園の守り場と道詵寺、駐車場を通り、牛耳洞に向かって降りていく。 左側の山道は道路脇に行けるデッキ道がある。 ナナヨンチョは道路に行く。

도로가에 낙엽이 모인다. 낙엽을 밟으며 내려간다.
道路沿いに落ち葉が集まる。 落ち葉を踏みながら下がる。

도로로 계속 내려간다. 오른쪽은 선운각 담벼락이다.
道路にずっと下っていく。 右側は仙雲閣の塀だ。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진다. 가을도 하나 둘 떨어지는 느낌이다. 여기서부터 약 1.3km를 더 내려가 우이동에서 오늘 산행을 마친다.
落ち葉が一つ二つ落ちる。 秋も一つ二つ落ちる感じだ。 ここから約1.3kmをさらに下って、牛耳洞で今日の山登りを終える。
*** 오늘 4개의 성문을 탐방했다. 북한산성문은 모두 16개다. 일본어로 번역한 것은 일본인 친구가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다소 부족함 표현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수정할 사항이나 부족한 표현을 발견하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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