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산행을 '21.6.19 부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사람이 있는 사진 중 몇컷을 모아봤다. 안전산행 1회부터 80회 까지 산 사진에서 사람이 있는 모습이 지금보면 어떨까 궁금했다. 얼굴이 나오는 사진은 초상권에 대해 허락 받았다..
내가 찍은 사진만 있지 않고 다른 분이 찍어준 사진도 있다. 특히 천관산과 월출산에서 촬영해 준 박진오작가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나만의 온라인 산 사진전4 (221123) - 산과 사람 1 .. |
[신선대와 사람]
1) 비오는 날, 신선대 회합에 참여한 사람들, [안전산행 21], 211010, 비오는 날 짙은 곰탕속
* 포대능선 공부를 하면서 비 맞으며 신선대까지 간 날이다.
2) 신선대는 고달파, [안전산행 25], 211107, 날이 좋자 신선대가 러시아워다.
* 가을을 느끼며 오른 날인데 나 말고도 많이 모인 등산객들을 바라보며..
3) 신선대에 신선이 보인다, [안전산행 69], 220909, 신선대 끝에 사람이 있다.
* 9월9일은 다락능선, Y계곡을 거쳐 신선대 쉼터에서 한 컷
4) 신선 알현.. 줄을 서시오, [안전산행76], 221021- 아마도 인증샷 하려고 줄을 서있을 것이다..
* 도봉산 단풍을 즐감하고 오른날이다..
[사패산에서는..]
5) 사패산의 망중한, [안전산행 28], 211205, 추위가 시작된 사패산, 햇볕에 몸을 말리나..
* 날이 춥고, 공기마저 맑지 못한 날, 도봉산 능선을 바라보는 등산객 들
6) 눈과 사패산, [안전산행 30], 211219, 눈 내린 산길은 아이젠과 스틱이 천하무적이다..
* 눈이 내렸던 사패산과 둘레길인 산너머길을 아이젠과 스틱을 사용하여 간 날이다.. 촬영 : 미상
[백운대를 바라보며..]
7) 백운대를 향하여, [안전산행 45], 220402, 진달래 찾으러 갔다가 만경대 뒤쪽길에서 촬영
* 백운대를 향하여 오르는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8) 백운대가 저렇게도 생겼다 [안전산행 37], 220213, 진달래꽃봉우리 보려고 진달래 능선 갔다가 만경대를 지나며..
* 백운대는 이쪽에서 보면 저렇게 생겼다..
9) 하늘로 빨려올라간다 [안전산행 65], 220730, 내가 보기엔 여기가 가장 두려움을 주는 코스가 아닌가 생각된다..
* 백운대 거대한 암봉길을 돌아서 올라가는 쇠바를 잡고 오르는 사람들이 대단하다. 저 뒤로 만경대가 보인다..
10) 백운대의 러시아워 [안전산행 68], 220903, 날이 좋으면 백운대를 오르는 사람이 많다. 백운대 대피소에서
* 백운대 대피소에서는 백운대를 오르는 사람들이 보인다..
11) 백운대의 여유 [안전산행 75], 221014, 날 좋으니 많이도 올라왔다. 백운대에서 아래로 촬영
* 백운대 위에서 모여 휴식을 취하는 산행객들을 찍어보았다..
[비봉, 의상, 응봉, 주산성 능선길과 문수봉]
12) 아픔을 기념하며 반면교사 [안전산행 7], 210717, 문수봉 어려운길 암벽 쇠바길 오르다가..
* 비봉능선을 타면서 멋 모르고 문수봉 어려운길(암릉길) 오르다가 초반에 무릎을 암벽과 부딪혔다.
13) 문수봉 암봉 다시 오르기 [안전산행 77], 221028, 과거 무릎을 다쳤던 코스, 오르는 사람을 향해 찍었다..
* 문수봉 어려운 길은 팔힘이 많이 필요하다. 팔힘에 의존할 경우가 적지 않다.
14) 개와 산속의 결투(도망가는 개) [안전산행 35], 220129, 개가 주위를 맴돌다 지 입에 맞는 냄새가 안나는지 그냥 간다.
* 22년 1월 북한산성길 쉼터에서 가는데 성견이 다가와 무지 깜놀..
15) 응봉능선에서 백운대 찾기 [안전산행 34], 220122, 눈이 있는 날이라 능선길은 위험하다. 응봉능선에서 어느 분이 찍음
* 손가락 주변에 백운대가 보인다. 앞에 보이는 능선은 의상능선이다.. [촬영 : 어느 분]
16) 예쁜 사모바위 [안전산행 34], 220122, 응봉능선을 타고오면 사모바위가 끝지점이다.
* 사모바위와 내가 잘 나왔다.. 어느 분 사진 잘찍는다.. 다음에 만나면 맛난거 사드려야 겠다.. [촬영 : 어느 분]
17) 용암문을 넓히던지.. [안전산행 65], 220730, 용암문을 전세라도 냈나.. 혼자 가운데 앉아 망중한 이다..
* 좁은 용암문에 가운데 저렇게 앉아 있으니.. 어떡하라고..
18) 진흥왕 순수비 앞에서 짠.. [안전산행 59], 220625, 비봉에서 순수비와 함께, 나 아님..
* 쫄보라 비봉 아직까지 못 올라갔다..
19) 참선하다 졸면 안되.. [안전산행 59], 220625, 족두리봉 앞에서 참선 중인 사람
* 이날은 넘 넘 더운 날, 비봉능선을 가는데 더위에 완전 털린 날이다..
20)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는 등산객, [안전산행17] 210919 숨은벽을 타고 백운대 방향 가기전 틈새를 지나며
* 백운대암릉과 인수봉 사이의 틈이다. 이길이 경기도 방향과 서울방향으로 나뉘어 진다..
21) 곰탕속으로, [안전산행44] 220326, 빗물 머금은 진달래 우이능선에서 백운대 옆 틈으로 하산하려 가다가
* 백운대암릉과 인수봉 사이의 틈이다. 이길이 서울방향에서 경기도방향으로 가는 중 촬영
[도봉산 Y계곡과 포대능선, 다락능선]
22) 하늘로 가는 길, [안전산행79] 221112, Y계곡 중 제일 어려운 부분을 오르는 등산객
* 도봉산 Y계곡을 가는 등산객이 다리가 길어선 지 잘도 오른다..
23) 바위 위는 언제나 아름다워, [안전산행79] 221112, 태양이 멋지지 않은 어느날 역광의 효과
* 포대능선을 가다가 촬영 [촬영 : 지나가던 분]
24) 친한 척, [안전산행39] 220227, 봄의 향기를 기다리던 날 김우진 작가와 포대능선을 타면서
* 포대능선은 전망 좋은 곳이 참 많다. [촬영 : 어느 분]
25) 까마귀의 영역, [안전산행41] 220305, 다락능선 오르다 쉬는데 까마귀가 도망을 안간다.
* 다락능선은 까마귀의 영역이다. 까마귀가 가끔 나타나 도망 안간다..
26) 눈 속으로, [안전산행43] 220319, 이날 진달래 보러 갔다가 눈폭탄 맞은 날
* 3월 19일 뭔 눈이 이리 많이 내린지..
27) 눈 세상에서 온 사람 , [안전산행43] 220319, 이날 진달래 보러 갔다가 눈폭탄 맞은 날
* 3월 19일 뭔 눈이 이리 많이 내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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